청소백과

구리시 식당 청소 수택동 일화 식당 청소

산사의밤 2025. 8. 28. 21:30

구리시 수택동 식당 청소하고 왔다.

평소 자주 들리는 식당인데

사회적협동조합 청소스콜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이다.

이웃이다.

이웃 식당이 리모델링을 하고

청소를 요청한 것이다.

고맙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이 집이 맛집으로

유명하다.

반찬도 맛있고 고기도 맛있고

무엇보다 인심도 푸짐해서

먹고 나면 든든하게 잘 먹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자주 들린다.

바로 수택동에 있는 일화 식당이다.

 

 

 

 

구리시 수택동(水澤洞)은

한자로 물 수(水)와 못 택(澤)자 가

합쳐진 등 이름이다.

한자에서 알 수 있듯이

수택동은 물과 늪이 많았던 곳이다.

구리시 수택동 옆으로

왕숙천이 흐르는데

큰 비만 오면 왕숙천이 범람하여

수택동 일대를 자연늪으로 만들곤 했단다.

그래서

수늪 또는 수누피라고 부르던 것이

지금의 수택동으로 된 것이다.

물론 다 지난 이야기지만 말이다.

하지만 습하다.

청소스쿨 사무실에 있다 보면 알 수 있다.

 

 

 

 

 

청소를 잘 한다는 것은

청소 대상을 깨끗하게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다.

그럼 유명 맛집이란 무엇일까.

변치 않는 것은 '음식이 맛있다.' 일 거다.

하지만 맛있다고만 해서

다 맛집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왜.

그렇다.

맛집에는 맛있는 음식 외 플러스가 있다.

그 플러스에는

서비스, 분위기, 가성비 등등이 있을 것이다.

이 중에서 아무래도

그 집의 인심이 아닐까 생각된다.

인심이란

그 집 주인의 마음 씀씀이다.

넉넉함이 느껴지면

고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한다.

기분 좋게 음식을 먹으니

맛이 더 난다.

그래서 맛집이라고 추천하는 것이다.

단지 음식이 맛있어서가 아니라

넉넉한 인심을 알리기 위해서 말이다.

 

 

 

 

 

 

구리시 수택동 일화 식당 청소도

마무가 되었다.

깔끔하게 말이다.

청소는 잘 한다는 것은

공간을 빛냈다고 할 수 있다.

청소를 단순히 쓸고 닦고를 넘어

예술의 수준까지 끌어올린

청소스쿨이

오늘도 수택동 일화 식당에

예술의 흔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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