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광장동 쪽에서
엘리베이터 청소가 들어왔다.
청소 대상인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은
오랜 된 상가 건물이었다.
광장동은 옛날에 광나루가 있었다.
광나루는 나루터다.
당시 나룻배가
물자와 사람을 실어 날랐다.
교통 요충지였다는 이야기다.
지금은 지하철 5호선이
강 밑으로 지나면서
나룻배를 대신해 남북을 잇고 있다.
광장동은 아차산도 품고 있다.
아차산에 오르면 굽이 처 흐르는
한강이 보인다.
한강은 민족의 젖줄이라고 한다.


엘리베이터 청소의 핵심은
스테인리스 표면처리에 있다.
엘리베이터 표면을 구성하고 있는
스테인리스를 얼마나 깨끗하게
만드는지가 관건인 셈이다.
또 엘리베이터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것이라.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사람의 손이 많이 닿는 부분이 그렇다.
아무튼 엘리베이터 청소는
스테인리스의 광택을 내는 것인데
결을 따라 청소해야 한다.
스테인리스는
자세히 보면 결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을 따라 차분히 닦아내야 보기 좋은
광택이 난다.
엘리베이터 청소는 전용세제가 있기도
하지만 꼭 쓸 필요는 없다.
스테인리스 표면 광택을 위해
아세톤이 좋다.
아세톤은
높은 용해력과 빠른 증발 때문에
잔여물 처리에 효과적이다.
다만 안전성이나 유해성에 문제가 있으니
닫힌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장시간 사용해서도 안 된다.

엘리베이터 버튼은 위생 대상이다.
불특정 다수가 수 없이
접촉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코올이 필요하다.
알코올이
소독제로 쓰인다는 사실은 다 잘 알고 있다.
엘리베이터 버튼은
마른 천에 알코올을 묻히고
버튼과 주변을 꼼꼼하게 닦아내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사회적협동조합 청소스쿨은
면봉도 준비하여
버튼 틈새 사이사이도 닦는다.

엘리베이터 표면 처리가 끝났으니
마무리로
엘리베이터 문틈 사이의
쌓인 모래와 먼지를 제거했다.
문틈 사이의 모래와 먼지 등은
진공청소기를 사용했고
칫솔도 이용하여
깨끗하게 만들어 놓았다.
엘리베이터의 정기적인 청소는
안전과 수명 연장에도 도움이 되고
이용자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한다.
엘리베이터 청소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사회적협동조합 청소스쿨로
문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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